열하일기

등록일 2001.10.1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저자개괄
2) 저작연대
3) 시대적 배경
4) 서지사항




본문내용

연암(涎巖) 박지원(朴趾源, 1737∼1805, 영조 13∼순조5 ) 은 조선 후기 실학파의 중심 인물로서 그는 어려서 아버지를 여의고 16세에 처음으로 처삼촌인 영목당(榮木堂) 이량천(李亮天)에게서 글을 배우기 시작하여, 20대에 이미 뛰어난 그의 문재를 세상에 드러내게 되었다. 30대에는 그 이름이 세상에 널리 아려진 바 되어 박제가(朴齊家)와 같은 젊은 선비들이 그를 스승으로 받들기에 이른다. 그러나 그는 당시의 지배 계층인 양반 신분의 소유자이기 하였지만, 그 생애의 전반은 낙척불우(落拓不遇)하였다. 일찍부터 거업(擧業)에 뜻을 잃고 가난한 살림살이에 시달리면서 연암은 문자 그대로 연전필경(硯田筆耕)의 문필 생활로 곤궁 그것을 지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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