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 관계의 냉각 국면

등록일 2001.10.18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조·미 관계를 바라보는 두 가지 정세관

(2) 부시 정부를 상대하는 북(조선)의 전술과 6.15 공동선언을 실현하는 운동

(3) 두 가지 외교적 합의를 이행하는 문제

(4) 부시 정부가 새로 제기한 문제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

본문내용

세상이 아는 대로, 클린턴 정부 말기에 풀려나가던 조·미 관계는 부시 정부로 교체되자 냉각국면에 빠지고 말았다. 그렇게 되자 남(한국)의 반통일세력은 부시 정부가 클린턴 정부와 달리 강경한 대북 정책을 취함으로써 역사의 시계바늘을 거꾸로 돌리기 시작했다고 소동을 피웠다. 그러나 그것은 단순무지한 판단이 빚어낸 착오에 지나지 않는다. 남(한국)의 반통일세력은 조·미 관계를 냉각국면에 몰아넣은 부시 정부가 대북 관계를 적대정책에 언제까지나 묶어두기를 바라고 있지만, 그들은 한(조선)반도 정세가 어느 방향으로 변화·발전하고 있는지를 알지 못하고 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남(한국)의 반통일세력이 지닌 시각에서는 정세가 변화하는 방향이 보이지 않는다. 남(한국)의 반통일세력은 민족주체적 관점에서 정세를 읽지 못하고 언제나 제국주의적 관점에 맹종하기 때문에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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