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얼굴

등록일 2001.10.1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생아"
사생아라는 표현이후 설명은 숨이 가쁠정도로 속도감있게 진행된다. 얼마나 괴로운 삶을 사는지 그의 인생은 어떤것이였는지 그리고 어떠한 시대에 살았었는지..그리고 독자들은 감흥하고 이해하고 같이 느끼게 된다. 글은 더 이상 여지까지의 여유를 더 이상 독자에게 제공하지 않는다. 또 한단어가 등장한다.
"치부"
그렇다. 화자는 자신이 살아가고 있는 자신이 속해 있는 사회 자체가 그에게 있어서의 치부로 표현 된다. 자신이 살아가고 속해있는 자체가 그에게 있어서의 자기 혐오의 대상이라는 것이였다. 그리고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그 사회, 또 다른 "고등학교"라는 그 사회에서 자신을 도려낸다. 그리고 결론에 이르게 된다.
"자기 혐오"
그리고 자신을 혐오 할 수 밖에 없었던 그 사회에서 다른 사회로의 당당한 입장을 바로 문학이라는 매체에서 발견하게 된다. 이쯤읽으면 감 잡지 못하는 독자가 없을 듯하다. 바로 이런 느낌이다. '이거 혹시 작자 자기 이야기 아니야?" 이후로는 그다지 파악해야될 이야기가 없다. 그냥 글의 흐름에 생각을 맡기고 나름데로의 사색을 즐기면 된다. 이글을 마음에 들어하는 요소가 또 있다면 어떤 술자리에서의 화자와 후배라는 사람의 대화인데 굉장히 속내를 들어 내지 않는 겉도는 이야기를 저토록 재미나게 할 수 있는지 의구심이 들 정도로 둘은 잘어울린다. 그리고 또 잣기 혐오가 등장한다. 자신의 치부를 들키는건 정말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아름다움을 하나도 가지지 못한 자가 아름다움에 대해 깨닳는 것은 그의 주변에서 찔리고 베어져 상처입은 자들을 돌아 볼 수 있을 때 라는 생각을 화자는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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