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국민성

등록일 2001.10.1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조화를 중시하는 국민성
▶ 열심히 일하는 일본인
▶ 집단귀속의식
▶ 힘에 대한 숭배
▶ 일본특유의 나니와부시
▶ 본심을 드러내지 않는 일본인
▶ 할복자살

본문내용

▶ 조화를 중시하는 국민성

일본인은 일반적으로 타인과 두드러지게 구별되는 행동을 꺼려, 되도록 집단의 한 부분으로 존재하기를 좋아한다. 따라서 자신의 행동을 다른 사람의 행동에 맞추거나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 것인가를 염두 해 결정한다. 일본인들이 식당에 가서 음식을 먹을 때 자신의 입에 음식이 맞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다 맛있다고 하면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맛있다고 한다고 한다. 일본 속담에 “나온 말뚝이 얻어맞는다” 말이 있어 이는 모가 나면 미움을 사고 공격을 받는다는 뜻으로 일본인은 언제나 자기가 속해 있는 집단의 조화를 위해 인내하고 돌출한 언행을 자제한다는 이야기다. 그런 만큼 사회적인 서열관계도 중시하게 되는데 일본인은 몇 사람만 모이면 연령이나 사회적 지위 등 특정기준에 따라 상호간 서열을 의식하게 되며 이에 행동양식도 영향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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