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사상

등록일 2001.10.1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들어가는 말
2.본론
노자의 생애와 사상
3.맺는말

본문내용

노자는 楚초나라 고현(苦縣) 여향(鄕) 곡인리(曲仁里) 사람이다. 성은 李, 이름은 耳, 자는 백양(佰陽), 시호(諡號)는 담(聃)이다. 주(周)나라 수장실(守藏室)의 사(史)를 지냈으며, 그때 공자(孔子)가 찾아와 노자에게 禮에 대하여 물은 일이 있었다고 한다. 이에 대하여 노자는 "그대가 높이는 사람들은 이미 죽어 뼈조차 썩어 없어 졌으며, 오직 말만 남아 있을 뿐이다. 군자는 때를 만나면 올라타지만, 때를 못 만나면 들에 묻혀야 한다. 좋은 상인은 깊이 숨기고 없는 것같이 한다고 들었거늘, 군자도 속에 많은 덕을 지니고 있더라도 밖의 표정은 어리석은 척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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