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성은 달라도 인간이란 것은 같다

등록일 2001.10.1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진짜 꽤 잘 썻다구 생각하눈데.. ^^;;
함 보구서 평가해줘요~^^*
마니마니 받아가세용~!

목차

호모(homo)
게이(gay)
레즈비언(lesbian)
양성애자/바이섹슈얼(bisexual)
성전환자/트랜스젠더(trans-gender)
드랙퀸/킹(drag queen/king),크로스드레서(cross dresser),트랜스베타이트(trance vetaite)

본문내용

이제 글을 마무리하면서 보는 나의 시각은 이렇다. 모든 인간은 자신의 삶을 존중받고 자유롭게 살 권리가 있다. 단지 사랑의 대상이 동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많은 동성애자들이 부당한 차별의 대상이 되어왔다. 동성애자에 대한 차별은 분명히 존중받아야 할 한 인간의 삶을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동성애자들은 사회적 억압에 의해 자신들의 정체성에 혼란을 느끼며 심각한 갈등을 느낀다. 이는 사회가 부당하게 한 개인의 존엄성을 파괴하는 행위이며, 인간의 기본권을 짓밟는 것이다. 동성애자들에게도 동성애자들 스스로 자신들의 성윤리와 성적 관계의 문화를 형성하고 지킬 권리를 주어야 한다. 동성애를 인정하고 받아들임으로서 동성애자들이 바람직한 애정 관계를 형성하도록 해야 한다. 또한 동성애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은 동성애자들이 자신의 능력의 개발하고 키우는 것을 방해한다. 사회로부터 끊임없는 억압과 압박으로 자신의 자아를 성취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 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가능성을 가진 동성애자들의 능력은 이런 억압으로 인해 사장되어 버린다. 동성애에 대한 차별을 사회 전체의 도덕성 발전을 가로막는 장애 요인이다. 나치의 인종 차별이 그러했고, 미국의 흑인 차별이 그랬듯이 타집단에 대한 계급적 차별은 한 사회를 병들게 하는 것이다. 우리의 사회가 한 걸음 더 성숙한 윤리 의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동성애차별을 구성하고 있는 불합리한 요소들을 해체하고 재구성해야 한다. 동성애는 자연의 순리를 거스른 것도 아니요, 정신 질환이나 성도착증도 아니다. 동성애자는 에이즈를 옳기고 다니는 병원체도 아니며, 그들의 생활이 문란하고 퇴폐적이지도 않다. 그들은 평범한 사람들이며 이성애자들과 다른 점이 전혀 없다. 오직 사랑의 대상이 동성일 뿐이다. 애정의 대상이 동성이라는 이유로 우리 사회는 그들을 지독하게 괴롭혀왔다. 동성애는 받아들여야 하는가 받아들이지 말아야 하는가의 문제를 넘어 어떻게 뒤틀린 선입견을 바로잡고 동성애자의 인권을 보호하는가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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