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조폭영화

등록일 2001.10.15 한글 (hwp) | 3페이지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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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세상에는 딱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남자. 여자. 그리고 우리 같은 건달.." 영화 <파이란>에서 최민식이 한말이다. 건달. 양아치. 깡패. 조직폭력배 이런 사람들을 우리는 쉽게 볼 수있다. 더구나 영화에서는 거의 단골로 등장하곤 한다. 영화의 장르에 상관없이 모든영화에 등장한다. 때론 우수꽝스럽게. 때로는 무서운 존재로...한국영화에 있어서 조폭의 보스격은 장군의 아들이라고 볼수 있다. 삼편까지 제작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나이에 상관없이 김두환을 알 정도였다. 하지만 장군의 아들이후 많은 조폭영화가 만들어 졌지만 관객들의 반응은 차가웠다. 왜냐면 뻔한 줄거리에 너무나 폭력적이거나 잔인하여 다양한 관객들보다는 고정적인 관객들만 보기 때문이다. 이 많큼 우리에게 있어 조폭 영화는 흔한 영화며 줄거리까지 꾀뚤정도로 고전적인 영화인 것이다. 하지만 현대에 들어서며 조폭영화는 변화하고 있다. 무작적 폭력을 휘두르기보다는 폭력의 정당방위와 조직폭력배를 하나의 직업으로 묘사하며 코미디까지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넘버3 와 친구, 약속, 초록물고기, 비트, 파이란, 신라의 달밤, 조폭 마누라 등이 있으며 이 영화들은 관객들로 하여금 큰 호흥을 얻었다. 그중 실험적인 조폭영화로 손꼽히는 <넘버3>와 <친구>를 비교해 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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