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의 세가지 오더

등록일 2001.10.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그리스의 세가지 오더의 특징

본문내용

유럽 문명의 태동이라고 할 수 있는 고대 그리스·로마 시대의 양식은 고전주의(classicism)라고 불리며, 유럽 양식의 기초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현대에 이르는 긴 역사 속에서 반복해서 복귀되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기원전에 발생한 그리스와 그에 계속되는 로마 양식이 그때부터 1000년을 경과한 르네상스, 근세의 네오 클래식, 앙피르로 이어져 예술·문화에 그치지 않고 정치 사상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것은 그 시대 배경, 정치 사정에 그 부활을 원하는 이유가 있었으며, 복귀방법도 당연히 그리스·로마 시대 그대로는 아니다.
그러나 이 거듭되는 복귀는 그리스·로마 시대의 디자인이 극히 완성도가 높고, 명쾌한 균형미가 넘쳐 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그리스의 아테네, 아크로폴리스 언덕에 세운 파르테논, 에레크테이온, 아테네, 니케 신전, 올림피아 신전 등을 볼 수 있다. 도리스식, 이오니아식, 코린트식 오더라고 불리는 열주(列柱)의 이 세 양식은 전통적인 양식을 대표하는 건축 양식으로서, 후세 유럽 역사의 흐름에 여러 번 재등장하고, 미국에서도 연방(federal) 양식으로서 현존하는 많은 건축에 그 모습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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