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김영랑과 그의 시 감상

등록일 2001.10.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끝없이 강물이 흐르네' >
< '오월 ' >
< '독을 차고' >

본문내용

김영랑의 본명은 윤식이며, 전남 강진 태생이다. 부유한 가정에서 태어나 좋은 교육환경에서
자랐고, 1917년 휘문의숙에 입학했다. 3.1운동 때에는 강진에서 의거하려다 감옥에도 수감되었다. 1920년 일본으로 유학을 가서 아오야마 학원에 다니면서 로제티와 키츠의 시를 탐닉했다.
1930년 정지용, 박용철 과 함께 <시문학> 동인으로 참가하여 서정시를 다수 발표하면서
시작(詩作)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으며, 이후에도 서정시를 계속 발표하였다.
1935년에는 <영랑시집>이 간행되었다.
잘 다듬어진 언어로 섬세하고 영롱한 서정을 노래한 그는 순수서정시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일제 강점기에는 저항 자세를 강하게 보여주었고, 광복 후에는 민족 운동에도 참여하는 등 시와는 다른 행동파적인 기질도 보여주었다.
김영랑은 6.25때 서울을 빠져나가지 못하고, 사망하였다.
김영랑의 시를 처음 접해본 때는 중고등학교 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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