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등록일 2001.10.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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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김동진 사장
김동진 사장은 '사실 난 전자저울사업이 우리나라에서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면 진작부터 결코 시작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렇게 말했다.
전자 저울로 성공한다는 것은 우리나라 풍토로 거의 불가능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저울의 구매자들은 정확한 전자 저울을 원하지 않았다. 많은 상인들이 저울을 속여가면서 이익을 챙겼기 때문에 저울은 불신의 대명사가 되었던 것이다. 이런 사회 분위기 속에서 전자저울을 판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였을까?
우리나라에느 270여 개의 크고 작은저울 회사들이 있다. 거의 대부분 설립되었다가 쉽게 망했고, 대부분의 저울 제조업체들은 구매자를 만족시키려고 불법저울을 만들어 내고 있었던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에 있는 저울 회사중 50명 이상의 종업원이 있는 저울 회사는 3개뿐으로, 2개의 회사는 모두 일본 회사다. 그러니 카스가 현재 유일한 한국인 회사인 것이다. 카스가 만약 망해서 문을 닫게 된다면 일본 회사가 우리나라의 표준을 관리하게 되는 것이다. 물론 있을 수 없는 일이고, 또 그렇게 되서는 결코 안되는 일이다. 우리나라의 표준은 우리가 지켜야 한다는 생각으로 김동진 사장은 자신이 하는 일에 자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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