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르키소스...

등록일 2001.10.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나르키소스의 이야기!!

본문내용

오이오티아의 하신. 케피소스와 님프(요정) 레이리오페의 아들. 보에 싸여 있는데도 보는 사람의 얼을 빼놓을 만큼 잘생긴 이 아기, 그래서 망연자실, 그저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바라보게 하는 이 아기를 <나르키소스>라고 이름했다.
그가 태어났을 때 예언자 테이레시아스는 나르키소스가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되면 오래 살 수 없을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많은 요정, 많은 사람들은 이 점괘를, 노인이 지껄인 종작없는 헛소리로 들었다
열여섯 살이 되자 벌써 소년 몫과 사내 몫의 구실을 같이했다. 그즈음에 이미 이 소년을 보기만 하면 수많은 동남동녀들이 사랑을 느꼈을 정도였다. 그러나 이 소년은 자존심이 어찌나 강한지 이런 동남동녀들에게 털오라기 하나 다지 못하게 했다.
에코(Echo)는 아르테미스의 총애를 받아 숲과 언덕을 따라다니며 사냥을 하는 아름다운 님프였다. 에코에게는 하나의 결점이 있었는데 그것은 말하기를 좋아하여 잡담할 때나 논의할 때나 최후까지 지껄이는 것이었다.
어느날, 헤라여신은 에코가 자신을 속인 것을 알고 이렇게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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