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소의 '인간 불평등 기원론'에 대하여...

등록일 2001.10.12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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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자유라는 것은 인간의 자격으로 자연에서 물려받은 선물이고 가장 고위한 것이여서 그 누구도 인간에게서 그 자유를 빼앗을 권리는 없다. 그러나 불평등과 무질서가 한없이 증가되어 인민들은 정치체제라는 것을 설립하고 정부와 인민사이에 하나의 계약을 맺었다. 여기서 인민은 기본적인 법률하에서 위정자의 선택와 그 권력을 규정하고 있다. 위정자는 명예와 여러 가지 특권을 가지고 인민의 의향에 따라 권력을 행사하고 그들의 소유를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게 하며 자신보다 대중의 이익을 택해야 한다. 이렇게 법률과 소유권의 설정, 위정자의 직분의 설정 후 마지막 단계가 합법적이였던 권력이 전제적인 권력으로 변화되는 것이다. 이것은 불평등의 최후의 단계인 것이다. 다시 말하면 부, 신분, 지위, 권력, 개인적 가치로 평가하고 이런 불평등 속에서 최종적으로 전제적 권력이 나오는 것이고 결국 자연법을 위반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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