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영화

등록일 2001.10.1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나에게 있어 다큐멘터리 영화라곤 변영주 감독의 '낮은 목소리'가 유일하게 아는 작품일 정도로 스크린 다큐는 생소했다. TV로 자연물의 변화를 묘사한 동, 식물 다큐멘터리나 '인간극장' 같은 화제의 인물의 삶을 조명하는 TV식 다큐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일까? 다큐하면 먼저 지루하다, 재미없다 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는 것은 나만 그런 것일까? 변영주 감독의 낮은 목소리가 극장에서 개봉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이 영화가 많은 해외영화제에서 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관심 있는 몇몇 사람들만 가서 볼 뿐 다른 영화들에 비해 그다지 좋은 반응은 얻지 못하였다. 종군 위안부 인생을 살았으며 그 한을 가슴에 안고 너무나 쓸쓸히 살아가시는 할머니들의 생생한 증언과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이 영화가 사람들의 주목을 끌지 못한 이유는 아마도 다른 이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가져서가 아닐까? 별다른 반전도 흥미를 유발하는 요소도 없는 지루한 극 전개를 좋아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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