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자녀

등록일 2001.10.1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에서는 결혼을 크게 떠나는 것과 연합하는 것과 한 몸을 이루는 것 세 가지로 나누었다. 진정한 결혼이 이루어지려면 이 세 가지가 반드시 일어나야 한다.
'떠난다'는 말은 결혼을 결혼으로 성립시키기 위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할 공적이고 법적인 행동을 표시한다. 진정한 떠남이 없는 결혼은 문제에 빠진다. 젊은 부부가 그들의 가족과 완전히 분리되어 자신들만의 가정을 시작할 기회를 갖지 못한다면 양가로부터 계속 방해를 받을 위험이 크다. '떠난다'는 것은 부모를 버린다는 것이 아니라 한 부부로 하여금 떠나게 함으로 그들 자신의 가정을 이루게 해주어야만 나중에 그들은 자기들의 가족들을 돕게 되는 것이다. 완전히 떠나지 않은 결혼이라면 서로를 의지하기보다는 자기들에게 의지하게 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떠나는 것과 연합하는 것은 같은 사실이다. 떠나는 것은 결혼의 보다 공적이고 법률적인 면을, 연합하는 것은 보다 개인적인 면을 나타내는 것이다. 떠나지 않고는 실제로 연합할 수 없다. 그 사랑은 특별한 종류의 하나의 결정을 내린 사랑이다. 결혼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이 바로 사랑인 것이다. '연합한다'는 것은 사랑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것은 특별한 종류의 사랑이다. 그것은 하나의 결정을 내린 사랑이다. 사랑으로 완전히 연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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