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안읍성

등록일 2001.10.1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900원

본문내용

낙안 읍성은 조선 태조 6년(1397년) 왜구가 침입하자 이 고장 출신 양혜공, 김빈길장군이 의병을 일으켜 이 자리에 토성을 쌓았고, 300년 후 인조 4년(1626년) 충민공 임경업 장군이 낙안 군수로 부임하여 현재의 석성으로 중수했다. 다른 지역의 성과는 달리 넓은 평야지대에 1~2m 크기의 정방형 자연석을 이용하여 쌓은 성으로, 높이 4m, 너비 3~4m, 성곽 총 길이가 1410m로 동내, 남내, 서내 등 4만1천평에 달하는 3개 마을을 감싸 안고 있다. 이 낙안 읍성은 네모형으로 견고하게 축조되어 400년이 가까운 지금도 끊긴 곳이 없고 웅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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