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의 역사

등록일 2001.10.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나는 항상 인간을 너무 미약하다고 생각해왔다. 그리고 그런 미약한 존재인 인간은 이세 상에 존재하면서부터 그 정체성을 찾기 위해 부지런을 떨었다. 인간의 존엄성이라든지 말이다. 그리고 만물의 영장으로 군림하면서 이 세상(지구)을 지배해왔다. 또한 나와 나른 타인에 대한 정체성, 존엄성을 무시하고 탄압하면서 그 자리에 대한 차지를 확고히 하고 ‘이성’이란 이름으로 인간을 정의 내려 왔다. 그리고 이성이 아닌 존재들을 터부시하고 탄압해왔다. - 그것이 그 존재들에 대한 무지에서 오는 오류인줄 모르고 말이다. 그럼으로써 그 존재는 주류에 끼지 못하고 그 정체성을 잃고 오래 동안 방황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이성이 권력을 가지고 지배하는 사회 속에서 그들은 갈 곳을 잃은 지 오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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