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시대 신문 바로보기

등록일 2001.10.0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신문 바로보기'란
요즘 우리는 '언론 바로보기'라는 말을 쉽게 접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언론이 어떻게 거꾸로 섰길래 바로 보기가 필요한 것인지, 언론을 바로 보는 법이 무엇인가 잘 알지 못하더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단어 자체에 대한 거부감을 느끼지 않고 있다. 물론 이것이 언론을 대하면서 느껴온 개인적 불만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하더라도, 많은 국민들이 언론에 대한 문제를 막연하게나마 느끼고 있다는 말이 될 것이다.
신문을 바로 보려면
첫째, 신문에 대한 맹신을 버리자
① 신문의 기사 자체가 현실은 아니다. 신문은 현실을 반영하고 소식을 전달하는 하나의 매체다.
② 신문은 팔기 위해서 만든다는 매체의 특성을 잘 알아야 한다. 신문은 팔기 위해서 만들어지며 특히 정치분야는 잘 팔리는 소재이다. 따라서 정치에 관한 기사가 많을 수 밖에 없다.
③ 신문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한다.
△ 정당 정치인과 출입기자의 관계를 이해해야 한다(공생관계, 선입견 개입).
△ 정당과 정치인은 좋은 일이든 나쁜일이든 언론에 오르내리는 것을 좋아한다.
△ 기자는 많이 써야 한다.
△ 기사거리를 만들어야 한다.
△ 정치인 동정 기사를 많이 만들어 낸다(기자의 주관이 개입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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