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폐적 취재 행위는 정당한가?

등록일 2001.10.08 한글 (hwp) | 1페이지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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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몰래 카메라를 사랑하시는 국민 여러분..."
이것은 90년대에 인기리에 방송되었던 MBC의 '일요일 일요일 밤에'란 프로에서 MC인 개그맨 이경규씨의 멘트로써 한때 유행어로 떠오르기도 했었다.
이 프로는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호응속에서 장수 프로그램이 되기도 하였다.
현재 우리 나라는 < PD수첩 > < 추적 60분 > < 그것이 알고 싶다 > 등 여러 시사고발 프로가 있으며 방송사간 프로그램간에 경쟁률 또한 무척 치열한 편이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사회적 문제에 대한 대안이나 해결책 제시라는 프로그램 본래의 취지를 벗어난 채 원조교재, 동성애, 인신매매 등 선정적 소재로 경쟁하면서 몰래카메라 등 은폐적 취재방식을 이용하여 시청률 높이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자본주의 체제하에서 언론은 공익성과 공정성보다는 적자생존의 경쟁을 이겨내야 하기 때문에 보도는 자연히 선정적으로 흐르고 부정확 해질수 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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