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머무는 풍경(At first sight)을 보고......

등록일 2001.10.06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소개글

영화 "사랑이 머무는 풍경"에 대한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에 이 영화에 대한 리포터를 받았을 때 매우 기뻤다. 왜냐하면 컴퓨터를 통해서 얼마 전에 본 영화이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봤다고는 하지만 잘 생각이 나질 않았다. 할 수 없이 한번 더 보아야 했다. 그런데 처음에 봤을 때와는 다른 느낌을 받았다. 처음에는 무심코 봐서 그런지 남·여 사랑 이야기로만 이해를 했었다. 하지만, 이번에 새로 봤을 때는 이 영화가 사랑 이야기라고 보는 것보다는 어떤 다른 것이 있는 것 같았다.
먼저 이 영화는 남·여의사랑 영화라기 보다는 시각장애인의 사랑 이야기나 아니면 비장애인과는 다른 방법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장애인들의 이야기로 이 영화를 느껴야 할 것이며, 또 버질이 시력을 찾게 되었을때의 혼란, 두려움들이 어떤 것일까? 정상인들은 느껴 보지 못한 것들을 조금 이나마 이해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영화의 줄거리는 에이미라는 여자가 나오는데, 에이미는 5년동안 건축가와 결혼해서 살다가 1년전에 이혼을 했지만 전 남편과 같이 일을 하고 있는 여성으로 일과 스트레스로 힘든 하루하루를 뉴욕에서 살아가고 있었다. 일상에 지친 에이미는 휴식을 취하기 위해 동료의 조언에 따라 휴양지로 짧은 여행을 떠나기로 한다. 길을 찾고 있던 에이미는 얼어붙은 연못에서 혼자 스케이트를 타는 남자를 보게 된다. 이튿날 아침, 어젯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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