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한국의 임금차이

등록일 2001.10.05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한국 부가가치 노동생산성 미국의 50.5%
미국은 경제성장률이 높지만 실업률이 낮아지지 않은 이유
빅맥 지수로 살펴보는 세계 경제
한국기업의 임금 수준 결정요인
미국, 1999년 제조업 생산직 근로자 노동비용 국제비교통계

본문내용

한국 부가가치 노동생산성 미국의 50.5%
한국의 부가가치 노동생산성이 일본의 73%, 미국의 50.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생산성 국제비교'에 따르면 98년 한국의 부가가치 노동생산성은 3만2천100달러로 일본(4만3천975달러)의 73%, 미국(6만3천546달러)의 50.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가가치 노동생산성은 1인당 부가가치를 의미하며 국내총생산(GDP)을 취업자수로 나눠 산출한다. 생산성본부 자료에 따르면 제조업의 경우 한국의 부가가치 노동생산성을 100으로 봤을 때 일본은 103.5, 미국 143.8, 오스트리아 105.8, 덴마크 82.7, 벨기에 140.5 등이었다. 그러나 서비스업은 일본 163.7, 미국 232.3, 오스트리아 192.7, 덴마크 187, 벨기에 223.5 등으로 제조업보다 서비스업 부문에서 한국의 부가가치 노동생산성이 선진국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산성본부의 이근희 연구원은 "한국의 서비스업 특히 도소매 및 음식 숙박업은 외국에 비해 노동생산성이 크게 떨어진다"며 "정보기술산업 등 고부가가치 서비스산업에 대한 투자 증대를 통해 서비스업의 노동 생산성을 끌어올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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