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세분화

등록일 2001.10.04 훈민정음 (gul)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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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기업분할을 실시하는 상장사들이 부쩍 늘고 있다. 기업분할은 제도 자체가 도입된지 1년이 안돼 생소한 데다 기업분할 공시를 전후해 주가가 급등락을 보이는 경우가 많고 매수청구권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기업분할은 한개의 기업이 거느리고 있는 이질적인 사업부를 따로 떼내 독립적인 기업으로 쪼개는 것을 의미한다. 분할되는 기업의주식을 주주들에게 배분하느냐 회사가 갖느냐에 따라 인적분할과 물적분할로 구별된다. 기업분할은 기존 회사의 자본금과 부채 등 자산을 나눠 한 개 기업을 2개 이상의 기업으로 만드는 것으로 인적분할은 존속회사 주주들이 일정비율대로 신설법인 주식을 나눠 가지며 물적분할은 신설 법인 주식을 모회사가 모두 소유하는 방식이다.
하반기 들어서만 기라정보통신, LG화학, 진양, 동원산업이 기업분할공시를 했고 코스닥기업으로는 제이씨현시스템 한국정보통신이 기업분할공시를 했다. 지난 상반기에는 대우, 대우중공업, 세원화성과 코스닥기업인 풍성전기와 새롬기술이 기업분할을 한다고 공시했다. 지난해에는 대한전선이 알루미늄사업부를 기업분할해 알칸대한이라는 법인을 신설했고 현대정공은 현대자동차의 자동차부품사업부를 기업분할한뒤 현대정공과 합병하는 이른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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