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실태조사

등록일 2001.10.04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환경오염실태조사에 대해 신문기사를 스크랩한 것이다. 신문기사와 함께 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은 리포트이다.

목차

Ⅰ. 생물
겨울 철새의 떼죽음
Ⅱ.땅
불바다로 변한 노곡리 야산
동해안 산불피해 면적 2만3448㏊…남산면적의 78배
[강원 산불]분진 중금속에 해양생태계 위기
Ⅲ.물
포천천 붕어등 수천마리 떼죽음
Ⅳ.하늘
<심층취재>갈수록 악화되는 대기오염
Ⅴ.땅
[망가지는 국토] 무절제 석회석 채굴...맥끊긴 백두대간
Ⅵ.땅
<해외그림뉴스>'지구촌 허파'아마존열대림 급속 황폐화

본문내용

겨울 철새의 떼죽음
지난 10일 오후 전남 해남군 황산면 연호리 앞 밭에서 독수리(천연기념물 243호) 2마리가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 군청에 신고했다. 이 중 1마리는 이미 죽은 상태였다.
이에 앞서 지난 7,8일에도 인근 율동리와 와등리 등지에서 빈사 상태에 빠진 독수리 3마리가 잇따라 발견됐으며 1마리는 죽었다.
이들 독수리를 치료중인 순천 온누리 동물 병원 측은 “약물중독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가검물을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기도 파주시 임진강 일대에서의 철새들 수난은 더욱 심각하다.
한국조류보호협회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겨울나기를 위해 지난해 11월 말 철원평야에서 임진강 하류로 옮겨온 독수리중 독·극물 중독이나 먹이 부족 등으로 쓰러진 채 발견된 독수리는 무려 33마리. 이중 7마리는 끝내 숨지고 말았다.
독수리 외에도 금년 겨울동안 임진강 일대에서 두루미(천연기념물 202호)와 참수리(〃243호)등 겨울철새 5마리가 독·극물에 중독되거나 먹이부족 등으로 숨졌다. 지난해에는 큰소쩍새(천연기념물 324호)와 원앙새(〃327호),두루미 등 10여 마리가 역시 임진강 일대에서 숨지는 수난을 당했다.
‘독수리 아빠’로 불리는 한국조류보호협회 파주시지부 한갑수 지회장은 “이 상태로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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