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공간… '새 공동체' 역할 할까?

등록일 2001.10.0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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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렇다. 사이버 공간도 엄연한 공동체이다. 공동체라 함은 혈족, 처소, 지역, 사업 따위의 관계로 이루어진 사회적 결합체를 의미한다. 지금 많은 네티즌들이 인터넷에 만들어진 수많은 사이버 공간에서 온라인으로 만나 떠들고, 집을 짓고, 동창회를 여는등 사이버 공동체를 꾸리고 있다. 필자도 이미 다음넷(www.daum.net)에서 동국대에 재학중인 같은 회계 계열의 사람들과 카페를 만들어 정보와 소식을 교환하고 있으며 아이러브스쿨(www.iloveschool.co.kr) 사이트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동아리를 만들어 졸업후 연락이 끊겼던 수많은 친구들을 다시 찾았으며 프리챌(www.freechal.com)에 '백호'라는 커뮤니티를 만들어 군시절을 함께 보냈던 전우들과 서로의 소식을 전하고 있다. 인터넷에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있노라면 마치 학교라는 공간과 군대라는 공간을 컴퓨터에 옮겨 놓은 듯 하다. 미국의 인터넷 칼럼니스트인 에번 슈워츠가 그의 저서 '웹 경제학'에서 말한대로 가상공간과 현실의 구분이 사라지고 있는 것이다.
현재 컴퓨터 이용자들 대부분이 이미 인터넷을 정보교환과 인맥의 형성등 나름대로의 목적을 가지고 공동체를 만들어 놓고 있다. 이에따라 최근 순수 토종 인터넷 업체와 외국의 유명 기업들간에 네티즌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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