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미국.. 그 안에서의 미국은..?!

등록일 2001.10.0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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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워싱턴 평화 행진으로 전 세계에 미국 흑인 인권 문제를 알릴 수 있도록 허락하였고, 시민권안건을 법제화하려 했던 케네디는 그 해 1963년 11월 22일 괴한의 총격에 의해 암살되었다. 1964년 7월 2일 마침내 암살된 케네디의 뒤를 이은 린든 존슨 대통령은 투표권 법령에 서명한 후 그 펜을 마틴 루터 킹 목사에게 전달하였다.
흑인들에게도 드디어 투표권이 부여되었지만, 그 투표권을 행사하는 일이 쉽지는 않았다. 선거인 등록을 하려면 어려운 읽기, 쓰기 능력 테스트를 통과하여야 했고, 등록 절차가 어렵고 더뎠다. 투표소를 짓는 일은 KKK단의 보복이 두려워 더더욱 힘들었다. 흑인들이 선거인으로 등록하여 투표를 하려 했다는 이유만으로 목숨을 잃는 경우가 있었는데, 투표권 부여의 법제화가 무슨 소용이었겠는가?
미국이라는 나라는 참 크다. 굳이 그들이 권력을 행사하지 않아도, 그들이 강대국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는 사실이다. 부시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는 자신이 세계의 중심이 되는 강대국임을 잊은 듯, 자국의 이익만을 향해 뱃머리를 돌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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