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 나서

등록일 2001.10.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를 읽고 나서

본문내용

'신은 죽었다'라는 유명한 글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그 제목이 의미하는 것과 같이 '짜라투스트라'라는 사람이 한 말을 모아 놓은 글이다. 아니 꼭 '말'이라고 독일식으로 명확하게 말할 수는 없고, 때로는 노래하고 때로는 중얼거리는 것들을 써 놓은 글이다.
니체가 만든 가공의 인물이면서 니체 자신인 것 같은 이 짜라투스트라는 '동굴'에서 초인이 되기 위한 생활을 하다가 그 깊은 사색으로 그의 지혜가 넘쳐 자신의 그것에 싫증이 나고 그것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자 동굴을 벗어나 자신이 그토록 증오하던 세상 속으로 나오게 된다. 세상 속으로 나온 짜라투스트라는 가장 높은 인간이며 가장 숭고한 덕을 가진 인간으로 초인이란 사람이 있는데 세상 모든 사람들이 초인이 되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말을 하기 시작한다. - 이 시도는 결국 실패로 끝나고 짜라투스트라는 '지복의 섬'이란 곳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나중에 이 시도 자체가 불가능한 일이었으며, 쓸데없는 일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어찌 됐든지 이렇게 해서 짜라투스트라가 사람들을 설득하고 가르치고 깨닫고 하면서 한 많은 말들로 이 책이 이루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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