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와 펩시의 인터넷 광고 비교

등록일 2001.10.0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젊은 층을 겨냥한 펩시월드
(2) 클래식한 분위기의 코크 사이트
(3) 비슷한 점

본문내용

새세대의 선택’이란 슬로건으로 젊은 층을 공략하고 있는 펩시. ‘오직 그것 뿐!’에 이어 ‘`언제나 코카콜라’라는 슬로건으로 정통 콜라의 자부심을 내세우는 코크`. 실제 미국에서는 두 회사의 광고전략대로 젊은 세대들 대부분은 펩시콜라를 마시고 있으며, 나이든 세대는 혀끝에 익숙한 코카콜라를 선호하고 있다. 햄버거와 함께 미국을 상징하는 코카콜라와 펩시콜라는 음료업계의 좋은 라이벌로 이들의 싸움을 흔히 ‘`지구 최고의 전쟁’혹은'100년 전쟁’으로 말하곤 한다. 미국 안팎에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벌어지는 이들의 광고전쟁은 그 기막힌 아이디어로 인해 일반인들의 뒤집어지는 탄성을 자아내게 하고, 콜라처럼 톡 쏘는 웃음을 준다. 깔끔한 모범생 같은 코크, 머리 좋은 괴짜 같은 펩시의 한치도 양보 없는 대결. 이번에는 인터넷에서 살펴보자.
(1) 젊은 층을 겨냥한 펩시월드
먼저, www.pepsi.com을 치고 엔터키를 누른다. 펩시 사이트는 젊은 콜라라는 이미지를 의식한 듯 젊은 세대의 취향에 맞는 멀티미디어적인 요소가 많다. Flash, dhtml 등의 최신 인터넷 기술을 이용, 현란한 비주얼과 사운드의 재미를 살리고 있다. 전위예술작품 같은 메인 페이지의 비주얼에서 우리는 펩시의 취향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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