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 그리고 니힐리즘

등록일 2001.09.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니체가 죽은지 100년이 지났으나, 그가 한 "신은 죽었다" 라는 말은 아직까지도 우리에게 유명한 말로 남아있다, 또한 니체 그 자신을 떠올리면 함께 생각나는 말이기도 할 것이다. 니체는 신은 죽었다로 세상의 영혼, 초월 , 관념사상을 다 평정했다. 마치 "신은 죽었다"는 니체의 말이 신을 정말로 죽이기라도 했던 듯이, 그러나 말 한마디로 죽을 신이 아니다. 니체가 신을 죽었다고 한 것은 신이 없다는 허무주의에서 하는 말이 아니라 사이비적으로 이용당하고 윤리의 필요에, 즉 사람들에게 도덕적으로 경건함을 요구하기 위해서 칸트적으로 요청된 신개념은 인정될 수가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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