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의 경제학적인 고찰

등록일 2001.09.29 한글 (hwp) | 4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솔직히 저아래 님이 연대 원주 학생만 쓸수 있다고 한건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군여.. 나름대로 열심히 작성했고.. 연세대 원주캠퍼스에 대한건 그저 한 예에 지나지 않았답니다.. 약 50페이지중에 약 2-3페이지정도 밖에 안되지여..(한성대와 연대원주캠의 비교) 완전히 하나도 안고치고 배껴내려 그랬다는 생각밖에는 안드는군여... 솔직히 그 2-3장 빼면 완벽하게 어느 대학에서든 안고치고 낼수도 있습니다..ㅡ.ㅡ;; 읽어나 보셨는지 의문이네여.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약 30분정도만 투자했어도 우리나라 어느 대학에서나 경제 전공 리포트로 낼수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좋은 성적을 받았었고.. 경영대학원을 다니는 지금도 소장하고 있을정도로 잘 썻다고 생각한 자료입니다..

목차

1. 우리나라의 서열 의식
a. 우리들이 연세대에 온이유
b. SKY대학
c. 서울대의 나라
2. 우리나라에 서열의식이 생성된 배경
a. 문화적인 측면
b. 사회적인 측면
c. 정부의 실패
3. 문제점들
4. 해결방안
- "최일류" 대학의 한계
- 세계적 경쟁에의 부적절
- 서울대의 민영화와 "교육의 공공성"
5. 결론
부칙

본문내용

1. 우리나라의 서열 의식
64.4% “일류대학 나오는 게 중요”… 38.6% “차별받은 경험 있다”
<한겨레21>은 10월27∼28일 이틀간에 걸쳐 전국 성인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한국사회의 학력·학벌문화에 대한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능력이 뛰어나도 학력과 학벌이 좋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다’는 의견을 나타낸 응답자가 전체의 63.4%에 이르렀다. ‘학벌과 학력이 좋은 사람이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38.3%가 ‘좀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으므로’, 21.4%는 ‘학연에 따른 인맥이 좋으므로’를 꼽았다. 개인의 ‘능력’(12.0%)이나 ‘노력’(24.3%)보다는 학력·학벌에 따른 기회조건과 인맥(59.7%)이 성공요인이라는 인식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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