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요소를 배제한 재혼가족

등록일 2001.09.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영화 스텝맘을 보고 재혼가족의 난점에 대해 서술한 독후감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화 스텝 맘을 보면서 가장 크게 깨달은 사실은 '서양도 계부 혹은 계모란 개념을 받아들이기는 쉽지 않구나'였다.
내가 본 영화 '남자가 사랑 할때'에서는 전혀 계부에 대한 아이들의 거리낌이 없었기 때문에 서양사회는 개방된 사회이기에 스스럼없이 계부 혹은 계모란 개념이 받아 들여지나보다 했다.
물론 '스텝 맘' 에서는 서양 다른 가정보다 융합하기 힘든 점들을 설정 해 놓았다.
예를 들면, 이사벨(줄리아 로버츠)는 엄마로서의 경험을 전혀 해 보지 못한 처녀라는 점, 또는 직장여성이기에 가정에 충실히 할 수 없어서 생기는 마찰 등이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서양의 평이한 가정보다는 '새엄마'를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았을 것이다.
여기서 한가지 더 설정해 놓은 사항은 재키(수잔 서렌든)의 암 선고이다.
영화에서는 재키가 암 선고를 받지 않았더라면 이사벨은 가족과 융합되기 힘들었을 것이다. 투병생활로 인해 생기는 여백의 시간들을 이사벨이 하나씩 메꿔 가며 융합되어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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