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에 대해서 느낀점

등록일 2001.09.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제가 직접여행을 해서 느낀점을 적어본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쓴 레포트 중 잘썻다고 생각해서 올려봤습니다.

목차

꼭두각시였던 나 그러나 이제는 자유로워진 나

본문내용

어느덧 대천에 도착하니 배고픔을 느껴 점심을 먹을려고 대천역 대합실로 갔다. 주머니 사정도 넉넉하지 않아 빵이랑 우유를 사서 대합실에서 편안히 앉아 먹었다. 만약에 엄마나 누나가 그 장면을 보면“다 큰애가 식당에 들어가서 먹어야지 품위 없이 그게 뭐야”라고 질책을 할 것이다. 왜,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편안함과 만족함보다는 타인의 입맛에 타인의 평가에 귀를 기울이어야만 되는가?“나는 나이다.”“내 인생은 내가 사는 것이다.”“나라는 것은 온 세상에 오직 혼자만 존재하는 더 없이 귀중한 나이다.”그와 같이 소중한 내가 왜 나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고 타인의 소리에 의하여 움직이는 꼭두각시 같은 행동을 한단 말인가!
대합실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 지껄이는 소리들이 내 귀를 때렸다. “아, 글세 그 아이는 A라는 여자를 좋아했는데 가족과 친척 9명중 7명이 반대하고 두 명이 찬성해서 그 아이는 A랑 결혼을 안하고 다른 여자랑 결혼을 하였대”나는 내 귀를 의심하였다. 그리고 한탄하였다.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결혼을 자기의 의지가 아닌 다른 사람이 결정하여 주는것인가? 내 의사는 전혀 도외시되고 주위 사람들의 찬·반 투표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것은 그 얼마나 우스꽝스러운 일인가! 나는 웃고 싶었지만 나에겐 그런 자격이 없었다. 나도 과연 지금까지 순수한 나의 의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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