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를 읽고

등록일 2001.09.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유학사상시간에 교수님께서 공자가 살아야 나라가산다와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산다를 읽고 ,거기에 나오는 신토불이에 대한 두저자의 입장을 생각해서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저자의 입장을 생각해 비교하여 독후감을써오라고 하셨다.난 이른바 n세대로서 사실 떡이나 밥보다는 햄버거와 피자를 즐긴다.그래서 사실 신토불이 라는 말이 나한테는 선뜻다가오지는 않는다.그러나 사실 난 신토불이는 지켜져야한다는 입장을 취한다.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에서 저자는 신토불이를 문화적폐쇄성에서오는 것이라고 했다.그러나 신토불이는 다른문화를 배척해서 우리것만 살리자라는 의미가 아닌, 우리것을 지키면서 남의 것을 받아들이자라는 의미가 속에 내포된단어이다.사실 요즘사람들은 우리의 전통문화들이 이시대에 맞지않는ㄷ고 배척하고 있다.특히 이른바 N세대라고 하는 신세대들은 향토적인 것은 "촌스럽다"라는 의미와 동일시 해서 더욱더 옛날우리것에 대한 문화들을 배척하고 있다.강화도조약이래로 무수히 들어온 외래문화들을 사실 우린 제대로 소화시키고,우리만의 문화를 만들어낼 역량이 없었다.그에따라 외래의 문화를 그대

참고 자료

공자가살아야 나라가 산다와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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