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음어

등록일 2001.09.2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 지은이소개 -
- 구성 -
- 내용 -
아침에 도(道)를 들어 깨닫는다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
정말로 후회해야 할 일은 당장 하고자 결심하지 않는 마음이다.
잡음에 동요되지 않는 마음의 단련
대망(大望)을 품는 자는 '신독(愼獨)'을 할 일이다.
잘못인 줄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것은 더 큰 잘못이다.

본문내용

<신음어(呻吟語)>는 사서오경만큼 우리에게 낯익은 고전은 아니지만 중국관료들의 지침서로 널리 읽혀오던 책이다. 그 저자인 여곤(呂坤)도 귀에 익은 이름이 아니고 오히려 호(號)인 여신오(呂新吾)로 알려져 있다.
그가 근무했던 산서지방은 내정(內政)뿐 아니라 대이민족정책(對異民族政策)에 있어서도 요충지이며 이에 더하여 '기울어가는 왕조의 대언인(代言人)' 역할도 했어야 할 것이니 '신음'이 절로 났었을 것이다.
산서지방은 또 경제면으로도 중요한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으며 이때 겨우 활성화된 상업 경제·유통 경제의 요충지이기도 했다.
그런곳에서 무거운 책임을 떠맡았던 고급 관료로서의 고충을 문장으로 기록한 것이 이 <신음어>인즉, 그것은 실천적으로 검증된 귀중한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신음어>는 내편·외편 등 2편 6권으로 되어있는데 6권은 예(藝)·악(樂)·사(射)·수(數)의 6집이다.
또 내편 중 예집(藝集)은 성명(性命)·존심(存心)·윤리(倫理)·담도(談道) 등으로 나뉘어져 있다. 악집(樂集)은 수신(修身)과 문학(問學)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사집(射集)은 응무(應務)·양생(養生)으로 나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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