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환경

등록일 2001.09.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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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사람이 살면서 꼭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불이다. 원시시대에 인류가 돌을 부딪혀 불을 발견한 이후 불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하지만 이런 불도 잘못되면 매우 큰 피해를 주는 골칫덩이가 된다. 그 중 하나가 "산불"이다. 나는 평소에 산불에 관해 전혀 관심이 없었다. 근데 수업시간에 본 "고성산불"에 관한 비디오를 보고 나서 산불에 대해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3년 전 고성 숲은 인간의 실수로 인해 불로 숲이 초토화가 되었다. 여의도의 10배가 넘는 면적이 타는 사상최대의 피해라고 한다. 사람과 동물의 삶의 터전을 앗아간 큰 재앙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3년 후 그곳은 다시 숲이 살아나고 있었다. 물까치가 보이고 사마귀가 산란을 하는 등 끊겼던 먹이사슬이 회복되어가고 있었다. 불이 난 후 소나무는 모두 죽고 낙엽송과 침엽수만이 조금 남아 있었는데 현재 숲이 다시 살아날 수 있게된 이유는 뭘까? 우선 죽은 나무의 생명력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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