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으로의 초대

등록일 2001.09.25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공립학교를 나온 나는 아직도 채플과 기독교 개론 과목이 많이 낯설다. 그래서 대학교에 입학해서 배우는 수강 과목 중 제일 이상하다고 생각했던 과목도 기독교 개론이었다. 처음에는 대학에서 왜 이런 과목을 가르치나 한심하다고 생각도 했으나 1학기 동안 기독교 개론 수업을 들으면서 학교에서 왜 이런 과목을 필수 과목으로 넣었는지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 덕분에 기독교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 독실하지는 않지만 불교신자인 나에게는 특별한 경험이기도 했지만 약간은 버거운 수업이었다. 불교신자이면서도 불교 교리도 제대로 이해 못하는 나에게 다른 종교를 공부한다는 것은 무리라고 처음에는 생각했다. 수업도 힘들었지만 이 책을 사서 읽는 것도 힘들었다. 그러나 책의 내용이 생각보다는 딱딱하고 엄숙한 내용이 아니라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이 책은 기독교 신자가 아닌 사람에 맞추어서 쓰여진 책이다. 제목과 같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