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등록일 2001.09.24 한글 (hwp) | 5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의약분업에 시행에 관한 찬반 논란

목차

의약분업의 의의
의약분업의 필요성
우리나라 의약분업의 역사
의사와 약사의 대립
의사와 정부의 대립
국민 측에서 본 의약 분업
선진국과 한국의 비교
세계의 의료보험 제도
의약분업 관련 의. 약. 정 협의회 회의결과
근본적인 해결방안
<생각해 볼 문제>

본문내용

2000년 9월 4일 54세의 한 여성이 응급실에 도착했다. 응급실에 도착했을 때 이 환자는 심장박동이 없는 asystol (심박정지) 상태였다. 약 10여분의 심폐소생술을 시행하여 심장박동은 돌아 왔으나 뇌세포의 손상 때문에 의식불명 상태로 회복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판단이 내려졌다. 왜 이 환자에게 이런 일이 벌어졌을까?
환자는 15년 전부터 기관지천식(아스피린 과민성)이 있어왔으며 병원에서 올 해 3월부터 치료를 받아오던 환자였다. 환자는 아스피린 과민성 천식이 매우 심한 상태로 여러 차례 의사로부터 약물남용에 의한 사고의 위험성을 주의 받아 왔으며 보호자도 아스피린이나 진통소염제 복용으로 인한 심각한 부작용에 대하여 익히 잘 알고 있었던 바였다. 사고 당일, 환자는 정상적으로 냉면을 먹은 후 소화가 잘 되지 않아 근처 약국에서 약을 조제하여 먹었다. 약을 먹은 지 약 30 분 후부터 숨이 갑자기 차고 호흡 곤란 증세가 나타나는 등 천식발작이 나타나서 환자는 곧장 병원으로 향했다. 이 환자는 약국에서 소화가 안되어 약을 조제하여 먹었으며 이 약 가운데 Dichlofenac(디클로페낙 : 진통소염제의 일종)라는 NSAID(진통소염제)가 들어 있었다. NSAID는 아스피린 과민성 환자에게 있어서 교차반응을 일으키므로 금기시 되는 약물이며 절대 처방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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