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가의 토토>

등록일 2001.09.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창가의 토토라는 책을 읽은 뒤 대안학교에 대한 견해 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Ⅱ. 본론
"창가의 토토"라는 책은 일본 방송계의 저명인사 구로야나기 테츠코가 자신이 실제로 겪었던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쓴 책으로 30년대 토토라는 주인공이 일본 대안 교육의 현장이고 , 지금도 대안 교육의 모델인 도모에 학원에서 겪은 일을 쓴 책이다. 도모에 학원은 보통학교에서 낙오되거나 적응하지 못한 아이들을 따스하게 보듬고, 온갖 규제를 없애고 푸근한 환경을 조성하여 그들이 숨겨진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배려한 곳이다.
토토처럼 학교에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은 어쩌면 지나치게 경직된 천편일률적이고 획일적인 공교육 제도의 희생물인지도 모른다. 더욱이 일류대학의 입학만이 삶의 최고 목표로 알고 교육받는 우리나라의 경우 부적응 학생들이 생겨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인지도 모른다. 이에 반해 개개인의 독특한 요구와 흥미에 탄력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자율적인 체제의 대안 학교는 다양한 교육 수요를 충족시키고 다양한 사회관이나 인간관, 교육관등 학교 체제에서는 포괄하기 역부족인 부분까지 담당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다. 그렇다면 과연 대안 학교는 교실 붕괴 사태 해결을 위한 최고의 선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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