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컴과 대중문화(영화'비트'를 보고 연계시켜서)

등록일 2001.09.2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영화 '비트'를 보고 대중문화와 연계시켜 비판한 내용입니다.
매스컴과 대중 문화 리포트로 많이 참고하세여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현대는 정보와 영상의 사회이다. 인간의 시각과 청각을 향해 동시에 작용하여 대중 문화를 더욱 더 발달시키고 이로 인한 정보량의 증가와 거리 감각의 감소가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영상 매체가 현재 우리의 삶의 질과 모습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고 있다는 것이다.
영화 '비트'를 내용을 보면, 민(정우성)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부터 자신을 가누기가 더 어려워 졌다. 그는 하고 싶지 않은 일을 강요하며 인격체로 취급해 주지 않는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예전 같으면 군사부 일체라 해서 꼼짝없이 죽어지냈을 터이지만 그는 가볍게 무시할 줄 안다. 가장 중요한 건 '나'이므로... 하지만 로미(여주인공 고소영)의 입을 빌리면 그는 완전하지 않다. 자신을 생의 중심에 놓지 않으므로. 늘 자신의 삶의 중심에는 어머니를 위해 하는 공부가 있고, 사고 친 친구 뒷바라지가 있고, 좋아하는 애 기분 맞춰 주기가 있고, 친구의 죽음에 분노하며 저 세상으로 가는 발걸음이 있다. 이렇게 민은 다른 등장 인물들과는 달리 영웅적(?)이다. 왜냐고? 주인공이니까.
아직도 또래 집단의 의리라는 구태 의연한 가치와 가부장적 가족주의가 뿜어내는 파시즘의 냄새를 맡지 못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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