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영화 '스위트 컨트리'를 보고

등록일 2001.09.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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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칠레의 1973년 9월11일은 가장 충격적이고 슬픈 날로 기억되고 있다. 모네다 궁전(Palacio de la Moneda)은 전투기에 의에 폭격 당했고 군인들은 총을 모네다 쪽으로 들이대고 있었으며 이 날 수많은 죄 없는 사람들에 인명 피해가 있었다. 칠레 정치 역사의 가장 중요한 날로 기록되고 있다. 이때 살바도르 아젠대(Salvador Allende)는 칠레에 첫 사회주의 정권을 수립했던 대통령이며 심각한 경제 파탄으로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게 되었고 힘든 생활들이 연일 계속 되던 당시 군부에서 육군 참모 총장이었던 아우구스토 피노체트(Augusto Pinochet)를 중심으로 하여 군사 쿠데타를 일으켜 정치를 장악했으며 그 때부터 피노체트의 독재가 시작되었다. 쿠데타 직후 약45.000명의 정치에 가담했던 사람들을 섬, 운동장 및 정보부 사무실에 가두었으며 고문과 학살이 시작되었다. 외국에서는 당시에 사상자를 약15.000명으로 보고있으나 17년 후 엘우인(Aylwin) 정권에 와서야 조사반을 편성하여 조사한 결과 실종 및 사망자가 약2.500명 정도이고 그 중 132명은 군인이나 경찰이었다.

참고 자료

참고 서적: 웃으면 죽는다-군사계엄하의 칠레 잠입기 가브리엘 G.마르께스
참고 사이트: www.mofat.go.kr 주칠레 대사관
www.kbsworld.net/s_america KBS월드넷 중남미권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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