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 감상문

등록일 2001.09.2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음악회에 다녀와서 쓴 감상문입니다. 우선 한자와 미술 작품들을 많이 인용하여서 교수님들이 독특하게 보시고 A+을 주시더라구요^^; 여러분도 이 보고서로 좋은 결과 얻길 바람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4월 26일 월요일 저녁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에서 창악회 봄 정기 발표회가 있었다. 따뜻한 봄날 저녁 많은 人波가 모여들었다. 대부분 作曲家와 演奏者의 親姻戚과 弟子들이었던 것 같았다. 作品이 생각 보다 많았기 때문에 曲들을 理解하고 感想하는데 조금 지루했다. 하지만, 平素 現代音樂에 접할 機會가 적었던 나로서는 現代音樂을 접할 수 있는 좋은 機會였다. 각 作品을 들을 때마다 예전에 보았던 작품들이 머리 속에 같이 떠올라 옛 친구들을 만나는 느낌이었다.
첫번째 作品인 <The Moon a Folding Screen Ⅰ (1999) for Alto flute, Violin and Cello>은 가야금과 거문고, 대금이 協演하는 우리의 傳統 音樂 같은 느낌의 導入部였다. flute이 始終一貫 鄕土的 분위기를 이끌어 나가고 violin과 cello의 '指彈奏(pizzicato)'가 간간이 劇的 緊張을 준다. 不協和音(dissonance)속의 調和가 고요한 밤 달이 점점 기울어 가는 느낌이었다. rhythm의 急激한 變化로 accent를 주었다. 全體的 느낌이 '사랑하는 네가 죽을 때 죽음은 아름다운 것이 되기 始作한다.'라는 H. P. Robinson의 1858년 작 <임종을 맞는 소녀>와 잘 어울린다.

참고 자료

<연주회 곡명>
1. The Moon a Folding Screen Ⅰ (1999) for Alto flute, Violin and Cello
2. 피아노를 위한 '세계의 음악'
3. 클라리넷 독주를 위한 '노래'
4. Sotto Voce for Viola, Cello and Contrabass
5. 두대의 클라리넷을 위한 '자명종처럼…'
6.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고요'
7. 플룻트와 바이얼린을 위한 '중얼거림 혹은 외침'
8. 클라리넷 독주를 위한 '念Ⅲ'
9. 끌로르 현악 4중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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