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부아지에

등록일 2001.09.17 한글 (hwp) | 5페이지 | 무료

소개글

화학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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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과학자인 동시에 공직자로서도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었던 라부아지에는 무엇보다도 천재적인 화학자였으며 '근대 화학의 아버지'로 불린다. 그는 연소 반응에서 산소의 역할을 밝히고 원소를 기본 물질이란 개념으로 파악했으며, 화학 반응에서 물질의 보존 원리를 규명하는 등 근대화학의 토대를 쌓으며 화학을 과학의 한 분야로 정착시키는 데 큰 기여를 했다.
프랑스 혁명 전야에 이루어진 라부아지에의 이론은 화학의 변화에 너무나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화학혁명'이라 부른다.
라부아지에의 '산소이론'이 나오기 전까지는 프리스틀리(Joseph Priestley)의 '플로지스톤 이론'이 연소를 설명하는 주된 이론이었다.
17C 독일의 화학자 슈탈이 연소의 원리로 생각하여 이름붙인(그리스어로 "불타는 것") '플로지스톤'이 많이 함유된 물질은 그만큼 더 잘 타며, 연소 과정을 이 플로지스톤이 물질에서 튀어나가는 것으로 설명하였다. 하지만 수은에 대한 일련의 실험을 통해 라부아지에는 1778년 연소는 산소와 결합하면서 일어난다는 오늘날의 연소반응이론을 만들어냈고 이것이 근대 화학의 첫걸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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