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및 비평] 고산지대와 에리직톤의 초상

등록일 2001.09.1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길지 않은 작품들이니까 한 번쯤 읽어보실만 할 거에요. ㅎ

목차

들어가며 - 극과 극은 통한다, 過猶不及
고산지대 - 세상없는 하나님과 하나님없는 세상
에리직톤의 초상 - 인간의 폭력과 신의 폭력
나오며 - 진정한 합일의 의미

본문내용

두 소설의 결론이 수직 관계와 수평 관계의 합일을 통한 갈등의 해소였음은 이미 주지되었다. 그런데 그 방법론이 어떠한가 재고해봐야 할 필요를 느낀다. [고산지대]에서는 쓰러진 예언자 찬익을 제사장 몽크 김이 업고 그 합일을 꾀하였다. 마치 지친 영웅을 하나님 혹은 예수가 사랑으로 감싸주는 모습이다. [에리직톤의 초상]에서는 혜령은 그동안 신앙과 삶이 별개의 것인 것처럼 착각하였음을 반성하고 사람들 속에서 하나님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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