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964년, 겨울

등록일 2001.09.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서울, 1964년, 겨울
2. 풍금이 있던 자리

본문내용

나와 '안'은 선술집에서 처음 만났다. 그리고, 그들은 파리의 이야기나 꾸물거리는 것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술집에서 나가려고 할 때 사내를 만난다. 그들은 사내와 함께 갈 것이 내키지는 않았지만 사내가 같이 있어달라고 부탁을 했다. 사내는 저녁을 사겠다며 그들을 중국집으로 데려갔고, 그곳에서 자신의 아내가 급성 뇌막염으로 죽었는데 그 시체를 팔았다는 말을 한다. 그는 시체 판 돈을 모두 써버리고 싶어해서 그들은 넥타이를 사고 귤을 산다. 그러다가 소방차 두 대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 그곳으로 쫓아가 불구경을 하는데, 사내는 '아내'라고 소리치며 돈을 불 속에 던졌다.

참고 자료

김승옥 소설 - 서울, 1964, 겨울
신경숙 소설 - 풍금이 있던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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