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현궁에 다녀와서

등록일 2001.09.0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답사를 직접 다녀와서 쓴 글입니다.
인터넷의 자료도 활용하여 썼습니다.

본문내용

운현궁을 나오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곳은 찾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다. 그나마 전통혼례떼문에 많았던 사람들은 식이 끝난 후 모두 사라졌다. 관심이 적어서 일까. 외국인들도 보이지 않았다. 가이드도 없었다. 볼거리가 적어서 일까. 지금 얼핏 생각해보니 건물이나 주요 사항들을 설명해 주는 게시판에 영어표기도 되어있지 않았다. 내 마음은 그저 씁쓸할 따름이다. 조금만 신경을 써도 훌륭한 관광자원이 될 것만도 같다. 서울시가 그렇게 하길 바란다. 또 한가지 내가 느낀 중요한 것은 나의 마음 속에 문화재에 대한 사랑이 조금이나마 자란 것을 인식할 수 있었다. 다른 곳의 못가본 궁궐들은 물론이고, 대한민국 곳곳을 여행하고 싶은 충동도 또한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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