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초왕실혼인

등록일 2001.08.2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건국 당시 고려는 호족연합체였다. 왕건은 궁예를 몰아내고 국호를 고친 후 왕위에 오르지만 강력한 왕권을 형성하지는 못했다. 때문에 왕건은 어떤 방법으로든 이들과 공조해야했고 그 결과물이 호족연합체였다. 왕건은 호족들과의 관계를 굳건히 하기 위해 결혼정책을 펼쳤다. 각지방의 유력 호족들과 인척관계를 맺음으로서 관계를 돈독히 하여 고려의 안정을 노리겠다는 계산이었다. 하지만 결혼정책은 지방호족을 안심시키는 촉매제가 되었을 뿐 중앙집권화로 발전되지는 못했다. 따라서 왕건이 선택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결혼정책을 통한 호족연합체 국가뿐이었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