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학문

등록일 2001.08.0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원문
2.해석
3.감상

본문내용

1.서(序)
학문이란 고되고 험난한 길이다. 그렇다고 배우지 않고 세상을 살아갈 수는 없는 것이 내가 살아오면서 느낀 삶의 이치이다. 공부하면서 가끔 공부하기가 싫을 때 학문을 권하는 한시를 보면 기분이 전환되지 않을까? 물론 한자가 어려워 짜증이 나서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하지만 한자가 쉬워서 한문이 해석이 잘 된다면 시를 읽으며 기분전환도 되고 배움에 대한 열정이 생길 수도 있을 것이다. 고등학교 때 공부를 하다가 우연히 본 좋은 시가 세 편 있다. 진종 황제와 주자, 백락천의 시인데 학문을 권하는 시이다. 이 시를 읽으며 배움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이 시를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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