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정치 기말고사대비

등록일 2001.07.16 기타파일 (bak)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기말고사 잘 보세요..

목차

1. 권력의『미란다』와『크레덴다』
①「미란다」와「크레덴다」의 의미
② 권력의「미란다」와 정치적 상징조작
③ 권력의「크레덴다」와 정치권력의 정통성(정당성)

2. 리더쉽의 유형
① 전통적(신분적) 리더쉽
② 대표적 리더쉽
③ 투기적(선동적) 리더쉽
④ 창조적 리더쉽

3. 사회적 인간의 유형과 정치의식
① 전근대적 전통사회의 인간형과 정치의식
② 근대생산사회의 인간형과 정치의식
③ 현대대중소비사회의 인간형과 정치의식

본문내용

1. 권력의『미란다』와『크레덴다』
①「미란다」와「크레덴다」의 의미
메리암(C. E. Merriam) 교수는 권력을 신성화․미화시켜야 한다고 보고, 권력을 신비롭고 성스럽고 웅대하고 감탄할 만한 것으로 미화시키는 측면을 권력의「미란다」(miranda)라고 불렀다.「미란다」라는 말은 본래 ‘감탄할 만한’이라는 의미의 라틴어이다. 또한 권력을 정당한 것으로 사람들에게 인식시켜 그 존속에 동의케 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권력을 정당화․합리화시키는 측면을 권력의「크레덴다」(credenda)라고 불렀다.「크레덴다」라는 말은 본래 신학용어로서 신조라든가 신앙개조(信仰箇條)의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마치 종교에 있어서 종교적 신앙의 기본적인 본질적 요소의 표명인 것처럼, 권력의「크레덴다」도 권력에 대한 일종의 호교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기본원리의 표명으로, 이론이나 신조체계 등의 지적․합리적인 요소에 의해서 권위를 획득하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권력의「미란다」가 정서적․비합리적 측면에 호소하는 데 대하여 권력의「크레덴다」는 인간의 이성적․합리적 측면에 호소한다. 권력은 이러한「미란다」와「크레덴다」를 통해서 사람들을 내면으로부터 복종시킨다. 이것에 반하여 물리적 강제는 오직 사람들을 외면으로 통제할 뿐이다. 따라서 이러한 권력의「미란다」와「크레덴다」는 권력상황의 초석이다.

② 권력의「미란다」와 정치적 상징조작
사회적인 동물인 인간은 원래 고독에 대한 공포를 무의식적으로 갖고 있다. 이것이 이른바 ‘격리불안’이라고 하는 것이다. 이로 말미암아 인간은 일반적으로 ⅰ)어떤 정서적인 공감의 유대를 희구하며, ⅱ)또한 어떤 질서에 귀속되기를 바라게 된다. 전자의 심리에 호소하는 상징을 ‘동일시의 상징’이라 하며, 후자의 심리에 호소하는 상징을 ‘합리화의 상징’이라고 한다. ‘동일시의 상징’이란 그것을 바라볼 때 또는 그 노래를 같이 부를 때 모두가 동일한 집단의 일원이라는 일체감을 자아내게 하는 것과 같은 상징이다. 이것은 인간의 정서적인 면에 호소하는 상징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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