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동네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1.07.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0원

본문내용

꽃동네를 다녀오면서 크게 배운 것이 두 가지 있다. 하나는 더불어 사는 세상이며 다른 하나는 나 자신의 가치이다. 이것들이 뒷받침하게 될 때 비로소 희생과 봉사의 열매를 거두며 계속적인 봉사생활이 가능해 진다고 생각한다. 뿐만 아니라 희생에 따르는 사명감, 봉사 뒤에 오는 기쁨과 행복도 맛보게 된다. 그러므로 나 자신을 포함한 우리 모두는 항상 나 자신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 뜻과 뜻을 한가지로 하는 정신적 융합, 감정의 교류, 사랑의 협력을 게을리 해서는 안된다. 모든 희생과 봉사는 마음의 일치, 감정의 공동성에서 우러나오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러한 마음의 깊이가 깊어지면 자연히 값 싼 동정의 봉사는 감추게 되리라 생각한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