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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01.07.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세종문화회관은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다. 세종문화회관대극장이 워낙 큰지라 B석이였던 나는 3층에서 음악을 들을 수 있었는데 노래부르는 사람들의 표정을 볼 수 없어 너무 아쉬웠다.처음 피아노 연주가 조용히 연주를 시작할 때 조용히 한걸음 한걸음 나오는 합창단원들의 모습이 꼭 춤을 추는 듯 우스꽝스럽게 느껴졌지만 재밌었다. 노래를 부르는 아마릴리 닛짜와 이재환도 노래를 부를수록 서로의 분위기에 익숙해져가며 몸짓과 노래에 따른 표정을 연출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지는 걸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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