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어법에 대하여

등록일 2001.07.05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고등학교에 다니는 딸아이가 시장이 부산 시민을 대상으로 부산시를 지칭할 때 '우리 시 에서는.....'이라고 해야 하느냐 아니면 '저희 시에서는.....'이라고 해야 하느냐는 문제를 놓고 친구들과 논쟁을 벌였다고 한다. 과연 어느 것이 맞는 말인가?"
비슷한 예로 '우리 나라'와 '저희 나라'가 있다. 고위 관리가 행사의 기념사를 할 때나, 텔레비전에 출연한 저명 인사가 얘기하면서 종종 '저희 나라'라고 말하는 것을 보게 된다. 그렇게 말해도 괜찮은 것일까?
직장에서의 화법은 윗사람, 동료, 아랫사람의 관계로 말미암아 다소 복잡하게 전개된다.
동료간에는 보통 말하기로 무난하다. 그러나 친숙한 나머지 '얘, 쟤'하거나 '임마, 점마' 따위와 같이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대우 표현도 반말보다 예사 높임이나 두루 높임을 쓰는 것이 좋다.

참고 자료

박 갑 수 우리말 사랑이야기 한샘출판사 1995
이 은 정 고운말, 바른 표현 백 산 1995
국립국어연구원 우리말의 예절(上) 조선일보사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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