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를 읽고

등록일 2001.07.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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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우리나라 문명의 outsider-
어린 시절 나에게는 소중한 많은 추억들이 있다. 그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부모님과의 가족여행이다. 필자의 부모님이 잘 산다던가, 시간이 많아서 보다는 나를 위해 휴일까지 많이 반납하고, 나와 여행을 다녔던 거 같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 많이 든다. 내가 좀 더 커서 결혼을 하고 아이를 기른다면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니.
이러한 어린 시절을 보낸 나에게 대학의 문턱을 2 달 정도 넘어가고 있는 나에게 고등학교 시절의 꿈이 다시금 나의 머릿속을 지나간다. 그 시절에 대학을 가면 가장하고 싶었던 건 자유롭게 유적지를 돌아다니며 여행을 다니는 거였다. 이러한 생각이 있었지만, 대학생의 삶의 여건은 그리 되지 못하는 거 같다. 수업이 끝나면 술 약속이 있고, 주말이면 M. T 라는 여행을 가지만, 나에겐 그다지 흥미가 가지 않는 식상한 장소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을 뿐이었다. 이러한 곳에 가서도 하는 것은 술잔을 기울이는 것뿐이었다. 나의 대학생활이 이렇게 끝나버리는가 하는 것에서 많은 회의감까지 느껴진다. 그래서 필자가 찾아 든 것은 유홍준씨가 지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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